[뉴욕/차이나타운] 말레시안 음식을 저렴하게 맛보는 "Nyonya"

Comida/Restaurante 2012/04/20 19:47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차이나 타운은 물가도 싸고,
맛있는 레스토랑이 많아서 항상 북적북적 거리는 동네랍니다.

뉴요커들도 여행가는 재미있는 동네이지요.
대부분 중국 식당이 많지만, 독특한 동남아풍 요리들도 많은데
중국계중에서도 말레시아, 필리핀, 태국등에 살던 이들이 오픈한 레스토랑들 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Zagat-자갓에도 올라간 맛있는
'말레시안'음식 'Nyonya'에 다녀왔습니다.

199 Grand Street  New York, NY 10013
(212) 334-6701

 


Nyonya라는 이름은 말레시아 여자아이들
이름으로 많이 쓰인다고 해요.
메뉴는 정말 다양하고, 독특한 말레시아식 볶음밥, 국수, 디저트등을 맛볼수있습니다.


식당을 추천해준 예쁜 말레시안 친구.
가면 항상 북적거리는 뉴욕의 인기 레스토랑이에요.


따뜻한 티를 세팅해주어요.
대부분가격대는 5~20$사이로 저렴한 편이구요,
음료들은 3~6$사이랍니다.


저희가 주문한건 말레시아식 볶음 쌀국수에요.
왼쪽은 약간 시큼한 맛이 나는 해물쌀국수고,
오른쪽은 간장과 굴소스맛이느껴지는 해물쌀국수입니다.



메뉴를 여러가지 시켜 이렇게 앞접시에 들어
나눠먹으면 좋습니다.


면에는 저렇게 왕새우랑 오징어들이 팍팍들어가 있습니다.
왼쪽 쌀국수는 식초가 들어가 좀 시큼하고 맵다면
오른쪽은 달짝지근해서 좋았어요. 대부분 메뉴의 요리들이 해산물이 많았습니다.


수주로 눈썹도 만들어주고..ㅎ


또한 사이드로 주문하면 좋은 말레시아식 카레!
한국식 카레가 따로 있듯 말레시아식 카레도 있는데
일반 인도 '난'보다 얇고 포슬하게 구워져
밀전병을 먹는것 같았어요.


아주 별미인 밀전병같은 난!
카레보단 이 말레시안식 밀전병이 주인공인듯~ㅎ

 


닭꼬지도 말레시아식입니다.
말레시아 특유의 땅콩소스를 발라 구워 고소함이 솔솔 나고
옆에 보이는 양파 오이가 입을 개운하게 해준답니다.


함께 사이드로 나오는 땅콩소스에 폭찍어 먹으면 그 맛이 별미.^^

이렇게 다 해서 텍스포함, 팁포함 30$ 나왔답니다.
여자 둘이 먹었는데 해물쌀국수들이 너무 많이 남아 포장해왔어요.
오징어랑 새우가 많이 들어가 나중엔 해산물 볶음이야 국수야?
했던 기억이나네요.ㅎㅎ

독특한 말레시아 음식, 뉴욕와서 햄버거만 드셔보시지 말고
Nyonya에서 꼭 도전해보시길 바랄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34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물이 들어간 태국식 볶음 쌀국수 '팟타이'

Comida/Restaurante 2011/12/16 13:13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뉴욕은 이제 비가 추적추적 오고, 다음주 부턴 본격적으로
눈오는 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한국도 많이 춥다고 하는데, 날씨 때문에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점심은 맛있는 걸로 요리해 먹어야지~
라는 생각해 집에 있던 냉동 해물과 쌀국수를 꺼내 태국식 팟타이 누들을 만들었답니다.


팟타이 누들은 제가 앞서 알려드렸던 똠양꿍, 카오팟과 함께
가장 잘 알려진 태국식 3대 음식입니다.^^

이미 레스토랑등을 통해 접해 보신 분들이 많으실꺼에요.
사실 재료도 그렇고 만드는 과정도 어렵지 않아, 집에서 쉽게 요리하실 수 있답니다.

재료:

쌀국수 2인분, 양파, 태국식 칠리 고추, 송이버섯, 피망, 소고기 다짐육, 계란2개, 해물, 굴소스, 피시소스


2인분을 기준으로 소스는 피쉬소스 2큰술, 굴소스 2큰술을 준비해주세요.
미리 제조된 팟타이 소스가 있으시다면, 그냥 고걸로 4큰술 준비해주시면 됩니다.


소고기 다짐육은 굳이 없으면 안넣어도 된답니다.
단지 다짐육이 들어가면 고기 기름이 나와 해물이 좀더 깊은 맛을 내고
씹는 맛을 더해준다는 장점이 있지요.


고기에서 기름이 좀 나온다 싶을때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
잘게 다진 양송이도 넣어 주시구요.


마지막으로 해물- 피망순으로 넣고 볶아줍니다.

해물은 미리 해동을 좀 시켜놓았다가 볶아야지 물이 나오지 않아 맛있는 팟타이가 됩니다.


해물, 고기, 기타 야채들이 다 볶아졌다면
위 사진처럼 재료들을 한쪽으로 밀어주세요.^^


그리고 계란 두개를 깨뜨린후


마치 스크램블에그를 만들듯 빠르게 풀어줍니다.


풀어진 계란을 재료들과 잘 섞어주세요.


그리고 쌀국수를 넣어줍니다.

쌀국수는 우리나라 면처럼 끓는물에 넣어주시면
너무 푸들푸들해져 뚝뚝 끊어지게 된답니다.
ㅠㅠ
그러니 미리 따뜻한 물에 30분정도 불려 준다음 사용해야 말랑말랑 맛있는 팟타이가 되어요.


그리고 미리 준비해주었던 소스+ 타이칠리 고추를 넣고
빠르게 볶아줍니다.


팟타이 누들은 매콤 달콤한게 특징이랍니다.
그리고 빠르게 볶아 줄수록, 화력이 셀수록 쫄깃한 면이 되어 맛있답니다.



쭈꾸미가 보이네요.ㅎㅎ

저는 냉동해물을 사용했는데 냉동해물은 잡고 세척한뒤에 바로 빠르게 냉동하기때문에,
생각보다 냄새도 나지 않고 식감도 살아있습니다.

쭈꾸미, 한치, 새우 등 다양한 해물이 들어간 팟타이누들!
더 이상 비싼 돈 주고 레스토랑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ㅎㅎ

쭈꾸미의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와 단백질이 풍부한 한치와 새우, 그리고 홍합들이 들어간
맛있는 팟타이 누들로 오늘 한끼 어떠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32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jmcd 2011/12/17 07: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보스톤에서 생활하느라 항상 아시아 음식이 그립습니다 ㅎ
    글 감사하고 잘 따라해서 맛나게 먹어볼꼐요 ~

  2. 쪼꼬라떼 2011/12/17 08:3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침부터 회사에 나오느라 밥도 못먹구 왔네요 ㅠ사진보니 완전 맛나게 생겼다는 ㅠㅠㅠ

  3. whassup 2011/12/22 13: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TV에서 보면서 맛있겠다고 생각했던 음식들인데..
    만드는 방법들을 몰라서 계속 먹고싶어만 했는데
    이제야 만들어볼 수 있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4. 강효주 2011/12/22 1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완전 맛나게 생겻다 +_+

  5. cyc 2011/12/22 14:0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맛있게 생겼네요
    워낙 면 종류를 좋아하는 지라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뉴욕/플러싱] 한주바베큐/칡냉면에서 시원한 냉면 한 그릇

Comida/Restaurante 2011/05/29 01:22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한주칡면옥

4106 149th Place, NY 11355-1014 (718) 359-6888


플러싱에 위치한 한주 칡냉면입니다.
기차 역과 가까워 맨하탄 펜스테이션에서 20분정도며 도착한답니다.
전 아시는분 차를 얻어타고 왔지만...ㅎㅎ


 

저기 보이는 한주 바베큐 칡냉면 집입니다.
이 근처가 다 한국인음식점들인데 그 중에서도 고기도 냉면도 괜찮다고
하여 가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식당 답게 앉으면 간단한 반찬들이
쭉 깔립니다. 냉면 외에도 된장찌개등 밥 종류도 많이 있으니,
밥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밥 드시고 냉면 드실분들은 냉면 드실수 있어
좋습니다. =) 전체적으로 가격은 (고기제외) 10~20$선 정도입니다.


칡 물냉면 입니다. 저는 갈비랑 세트로 시켜서 20$.
냉면만 따로 주문시 10$입니다^^


양도 푸짐한편이에요. 외국인들도 꽤 있는 편이구요.
내부 인테리어는 한국 냉면집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작진 않은데 큰편도 아니라, 점심시간등엔 북적일것같았습니다.


미리 양념 되어 있는 갈비라 달달한게 냉면이랑
잘 어울렸어요. 냉면 자체는 맛있었는데 약간 싱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던데 그분들의 입맛에 맞췄는지 저는 따로
위에 소를 더 넣어 먹었습니다.


냉면 만두 셋트도 있는데 요건 14$.
만두는 김치만두 고기만두가 있다고 합니다. 직접 옆에서 만두 빗으시는 분이 계셔서
파는만두가 아니구나~라면서 먹어 봤더니 속도 알차고 만두피도 많이 두껍지 않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

후러싱이라고도 불려 일명 후러동이라 불리는 퀸즈의 플러싱은
맛있는 한국음식점이 많답니다. 맨하탄 코리안타운보다 가격도 저렴한편이구요.

한번 들려서 더운 여름이 오는데 시원하게 냉면으로 더위 날려버리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조규현 2011/06/18 00: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냉면 진짜... 이 더운날씨에 물냉이랑 고기라니ㅠㅠ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2. mlik 2011/08/09 09: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냉면이 땡기네염 시원하겟당

  3. 2011/08/09 1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이은선 2011/08/09 10: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기 여름엔 냉면이 굳이죠~~

  5. 음악토끼 2011/09/20 2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우ㅋㅋㅋㅋㅋ요즘은 냉면철이지났지만, 사진은 엄청맛있어보이네요ㅋㅋㅋㅋㅋ
    비냉이먹고싶어집니다ㅋㅋ

[뉴욕/브로드웨이] 더 그레잇 부리토 The Great Burrito

Comida/Restaurante 2011/05/29 00:11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The Great Burrito

  • 405 Amsterdam Ave, New York NY10024 40.7834338 -73.9780946
  • (Btwn 79th & 80th St)
  • (212) 724-5151



    맥시칸음식을 너무 좋아하는 저는 뉴욕에와서 Taco Bell이 많이 없다는 사실에
    무척 쇼크였습니다. 텍사스에선 한다리건너 멕시칸음식점이 였고
    타코벨이었는데.^^; 그 와중 길가다 만난 'The Great Burrito'에서 점심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주문한 스테이크 엔츌라다 입니다.
    아는 언니가 주문한건 치킨 엔츌라다 였구요. 가격은 각각 8$씩.

    가게 내부가 좀 작은 편이고 멕시칸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음식 나오는데는 주방장 한명뿐이라 한 15분? 꽤 기다렸습니다.




    샐러드와 가장 기본적인 엔츌라다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핫소스와 페퍼도 따로 달라고 해야지 주니까
    꼭 달라고 하시길. 소스는 공짜랍니다 :)


    엔츌라다는 또르띠아 안에 고기와 치즈를 넣고 녹혀 익힌
    맥시칸식 피자 같은 느낌이에요. 더 쫀득하고 씹히는 맛이 괜찮답니다.

    더그레잇부리토의 엔출라다도 괜찮았어요. 홈메이드 느낌이랄까.
    아주 맛있다는 느낌보다는, 평범한 멕시코 음식의 맛이였어요.
    소스는 맛있어서 고기위에 팍팍 쳐먹었다능.


    고기의 모습.
    바싹익힌 소고기라 미국에서 항상 하는 약간 미심쩍다는
    걱정은 안할수있어 좋았답니다.ㅋㅋ


    사워 크림이랑 빈, 그리고 엔츌라다와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텍사스에서 먹었던 멕시칸음식도 기억나고 좋았습니다.

    실제 멕시칸들이 많이 찾는곳이라 홈메이드 같은 느낌이었구요,
    뉴욕의 대부분 멕시칸 음식점들(멕시칸이 운영안하는곳)은 달짝지근한 뉴요커 입맛에 맞는데 요긴
    그런 뉴욕식 멕시칸 요리 맛이 아니라 괜찮았던 곳입니다.

    크기가 좀 작고 약간 허름해 보이는것 말곤 괜찮았습니다.
     다른 메뉴들은 훨씬 저렴한 편이였구요.

    멕시칸 요리 좋아하시는 분은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7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이스크림 2011/06/18 02: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눈침 도네요~ 한국이라 가볼수는 없겠지만 맛있겠어요~

    2. mlik 2011/08/09 09: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맛잇겠네뇨

    [뉴욕/첼시] Express Chinese& Japanese 중화요리/일식 음식점

    Comida/Restaurante 2011/05/28 23:26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F.I.T 뒷쪽에 위치한 중화요리/일식 음식점입니다.
    둘다 하고 있어서 메뉴의 초이스가 많아서 좋은 곳입니다

    370 8th Ave
    New York, NY 10001
    (212) 564-2079

    전체적인 가격은 거의 10$ 미만이고, 양도 푸짐한데다가
    물도 공짜로 마실수 있어 자주 찾게 되는 곳입니다.
    셀프 서비스가 많아 팁안줘도 되는것도 좋은점이구요.ㅎㅎ


    치킨테리야끼+ 아보카도롤입니다. 가격은 9$정도 였던것 같네요.
    미소 된장국은 무료로 같이 나옵니다.
    롤 제외시는 7$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테리야키 메뉴가 저렴한 편이고, 우동이나 스시도 6~8$ 사이입니다.
    점심시간엔 스시 롤 2줄에 5불 3줄 7불로 런치 타임 세일도 하고 있어서
    저렴하게 드실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푸짐합니다. 치킨에 비해 밥이 아주 많은 곳이라,
    저 흰 쌀밥을 다먹기엔 좀 무리가 있어요.ㅎㅎ;



    바로 바로 주문후 만들고 5분이내로 빨리 나와 배고픈
    점심시간에 후다닥 먹을 수 있습니다. 음식맛들도 다 괜찮구요.

    다만 아쉬운점은 미국의 다른 차이니즈도 그렇지만
    인테리어가 참 우중충 합니다. ㅠㅠ;

    그것 외에는 가격 대비 음식 양이나 맛이 만족 점수이니
    근처에 여행오셔서 어디갈까 고민되실때 한번 방문해 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7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uhu 2011/05/28 23: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메뉴가 진짜 푸짐해보이네요!
      뉴욕은 맛집이정말 많네요..어디부터가야할지...

    2. ㅇㅇ 2011/05/28 23: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ㅠㅠ
      일식 되게 좋아하는데 한번 가보고싶네요~

    3. LZ 2011/05/28 23: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 너무 잘찍으시는듯 ㅠㅠ 음식너무 먹음직스러워보여요...
      저도 일식좋아하는데 ㅎㅎ

    4. 류채원 2011/05/28 2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맛있겠네요!!엄청 먹고싶네요ㅠㅠ 저일식진짜좋아하거든요..언젠간한번 먹고싶네요!

    5. 조효나 2011/05/28 23: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래서 제가 여행을 가고 싶다는거예요..ㅠㅠㅠㅠㅠ
      암튼...부럽사옵니다...!!!

    6. mlik 2011/08/09 09: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군침도네요 먹구싶다ㅠ

    7. 이은선 2011/08/09 1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배고파욤....헐...ㅋㅋㅋ

    8. 2011/08/09 1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음악토끼 2011/09/20 21: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제가 치킨중에서도 데리야끼를 정말좋아하는데, 진짜맛있어보이네요 정말ㅋㅋㅋ

    [뉴욕/미드타운] F.I.T 근처에 위치한 한국 음식점 Kofoo 코푸

    Comida/Restaurante 2011/05/28 22:59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 334 8th Ave, New York NY10001 40.7476304 -73.9967618
  • (Btwn 26th & 27th St)

  • 뉴욕 F.I.T 패션공과대학에는 한국사람들이 많습니다.
    한인타운도 멀진않은데 가깝지도 않아서, 짧은 점심시간에 찾아가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음식이 그리울땐 찾게되는 Kofoo. Korean+Food의 줄임말이라고
    하네요. 코푸라고 읽으면 됩니다.ㅋㅋ

    월-토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엽니다.



    한국 음식 메뉴들은 김밥천국에서 팔듯한 버라이어티한 메뉴들이 많습니다.ㅋㅋ
    불고기 덮밥, 비빔밥, 떡볶이, 칼국수, 등등.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구요. 보통입니다.

    제가 주문한건 떡 만두국 8$정도 냈던것 같습니다.


    내용물이 듬뿍이라 맘에 들었어요.
    근데 약간 심심한 맛이라 전 간장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저번에는 순두부찌개도 먹어봤는데 마찬가지로 좀 심심해요.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지라 순하게 간을 하는것 같았습니다.

    작은 김치는 모든 메뉴에 다 따라 나와요.


    친구가 주문한 제육덮밥. 9$ 정도 였습니다.

    고기랑 야채랑 달짝지근한게 맛있었어요. 밥도 고봉밥처럼 많이 나오고ㅎㅎ
    여성분들은 두명이서 나눠드셔도 될것같습니다.


    코푸는 학교근처에서 간단히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좋은점이 있습니다.
    음식맛도 나쁘지않구요. 다만 아쉬운 점은 가게 내부 크기가 작아
    앉아 드실려면 2명이 맥시멈이구요.
     
    점심땐 아주 부적거려 거의 다 테이크아웃 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미드타운 한국음식점 코푸 리뷰는 여기서 마칩니다. :)

    T/P-(212) 675-527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영이야 2011/05/28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 맛있겠네요

    2. huhu 2011/05/28 2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맛있어보이네요..
      저도 다음달에 미국갈때 들러야겠어요..^^

    3. ㅇㅇ 2011/05/28 23: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국에서 살다보면 한국음식이 정말 많이 생각날 것 같은데
      간단히 먹을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4. 류채원 2011/05/28 23: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우와~~뉴욕가게되면 여기한번꼭들려서 먹어야겠어요~!!엄청 맛있겟따..ㅎㅎ

    5. 조효나 2011/05/28 23: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미국 사시나요?? 정말 부럽습니다...
      미국으로 놀러갔을때에는 미국음식만 먹느라고 정신없었는데...;;

    6. mlik 2011/08/09 09: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 먹구 싶어요ㅠ

    7. 음악토끼 2011/09/20 21: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코푸ㅋㅋㅋㅋ이름재밌네요ㅋㅋ한국음식그리울때 가면되겠어요ㅋㅋ

    [뉴욕/퀸즈] 퀸즈 아스토리아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레스토랑 Tierras colombianas

    Comida/Restaurante 2011/04/29 09:19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퀸즈 아스토리아에 이사온지 어느새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주변에 위치한 다양한 레스토랑들과 분위기를 한껏 즐기고 있는데,
    콜롬비안 친구가 33번가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Tierras Colombianas를 강추하길래
    점심때쯤 방문해 보았습니다.


    저기 보이는 빨간 레스토랑이 띠에라스 콜롬비아나스입니다.
    Astoria
    3301 Broadway
    Queens, NY 11106

     


    내부 인테리어는 점심때 방문해서 그런지 그냥 크고, 콜롬비아 느낌의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저녁때 가면 테라스도 있고 아주 분위기가 괜찮을것같아요.
    바도 있습니다. 안에 ATM도 있음.ㅋㅋ
    아스토리아 레스토랑들은 다들 겉에서 보는것보다 안이 훨씬더 큰것같아요.


    제가 주문한건 Beaf Seasoned Steak.
    일단 플레이트가 아주 크구요, 여성분들은 엄~청 배고프지 않은이상은,
    한 플레이트 시켜서 두분이서 나눠드시기에도 문제 없는 양이랍니다.
    가격은 12.50$


    스패니시 콩+ 밥이랑 함께 나옵니다.


    저 고기 절반은 나중에 먹어야지 옮겨 놨는데 결국 못먹고 나왔다는.....


    친구가 주문한 콜롬비아식 Beef Soup 입니다.
    8$. Small size
    수프는 스몰과 라지가 있는데 스몰도 양 작으신분들은 먹기 버겁습니다.
    든든하게 재료들이 듬뿍들어가 있어 다 먹으면 배가 아주 불러요!
    여행객분들은 3분 가시면 이렇게 수프랑 플레이트 시켜서 나눠 드시면 될듯.


    옥수수도 들어가 있어요 =)


    콜롬비아, 스페니쉬계열이 자주 먹는 매콤한 소스인데
    특정 식물을 갈아 만든 핫소스같은 맛입니다.
    매콤한게 한국인 입맛에 잘 맞더라구요.


    고기랑 샐러드랑 함께 드시면 좋아요!
    매콤 쌍콤한게 맛있습니다.


    큰웃음 지어주시는 언니.ㅋㅋ
    수프도 보시다 싶이 밥이랑 같이 나오기때문에
    아주 든든하다 못해 남기게 됩니다. 저희 둘다 한끼하고 "여기 양이 왜이리 많니...ㅋㅋ"
    라며 남은 음식을 아쉽게 뒤로 하며 한끼했답니다.

    무척꺠끗하고, 서버도 그런대로 친절하고, 음식맛도 괜찮고,
    무엇보다 엄청난 음식 양이 마음에 들어서 다시 한번 방문해 볼 생각이에요^^

    그럼 Tierras Colombianas 후기였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6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oNyun 2011/05/28 23: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잠을 자야되는데 배가 고파지기 시작하는;;; ㅠ

    2. LZ 2011/05/28 23: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계속느끼지만 사진색감좋네요 ㅠㅠ 그나저나 음식 너무 맛있어보여요~여기까지 향이나는느낌 ㅋㅋㅋ

    3. recuperer son ex 2012/01/19 16: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문제가 주어집니다 당신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주제의

    [뉴욕/맨하탄] 맨하탄에서 스시를 실컷 먹을 수 있는 부페 이치우미 ichiumi

    Comida/Restaurante 2011/04/29 08:48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뉴욕에 와서 느낀 점이지만 '해산물'이 정말 비쌉니다.
    덕분에 스시와 사시미등 몸값은 한국/일본대비 아주 비싼편입니다.
    허접한 롤한줄(6-8피스정도)이 기본 6천원-비싼곳은1만원을 넘는 가격대를 자랑하고 있으니.....

    그리하여 스시를 마음것 먹을 수 있는 스시 부페 '이치우미'에 다녀왔습니다.


    이치우미는 평일 점심기준 19.50불, 2만원정도 되는 가격입니다.
    6East 32nd Street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즉 코리안 타운에서 Macy's쪽 말고 반대편으로 쭉 걸어가면 바로 보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평범한 편입니다.
    안에 크기가 아주큰데 월요일 점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북적거리니, 점심 시작시간 11시 45분에 가야
    좀 조용하게 식사 가능할것같아요. 한시쯤 가니 무척 북적거렸음^^;


    먼저 디저트 바부분부터 보았습니다. 작은 케이크들과 간단한 과일,
    젤로로 구성되어 있는데, 디저트 바는 그냥 그저그런편이였어요.
    스시바인 만큼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편.



    이치우미에는 스시 뿐만 아니라 중식, 양식, 일식이 있습니다.
    외국분들이나 같이 와서 날 생선 안드시는 분들은 여기서 북적거리고 있더라구요.


    간장게장이 있습니다!!!!
    저처럼 게장 좋아하시는 분들은 등딱지만 까져서 있는 게장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어요.
    다만 조금 오래 삭혔는지 약간 새큼합니다.

    이치우미는 전체적으로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좀 느립니다.ㅠㅠ
    그래서 그런지 나올때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서 음식을 가져오기때문에,
    먹기가 조금 힘들때가 있어요.


    다양한 샐러드들.


    다양한 알/생선 종류들.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종류들입니다.
    날치알, 연어알, 우미, 참치다진것, 까나페에 올려 먹을 만한 종류들이 많았습니다.


    캘리포니아 롤 종류들도 많이 있습니다.
    음식을 만드는 속도가 조금 느려 항상 좀 비어 있는게 아쉬울 따름.

    캘리포니아 롤은 1960대 일본 스시 쉐프들이 미국 진출을 위해
    캘리포니아 쪽에 스시 식당을 차릴 시절에
    '이치로 마시타'라는 스시 쉐프가 마끼롤에 아보카도를 넣음으로 인해
    탄생했다고 합니다.


    일반 스시 종류도 많습니다. 장어부터 활어회까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사랑하는 연어 회도 있으니 마음껏 드실 수 있답니다.
    뉴욕 여행시 스시가 너무 먹고 싶을땐 꼭 들려서
    한껏 드시고 가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군함마끼들도 있습니다. 독특한것은 Sea-weed 스시라고 해서
    위에 미역줄기를 올려 만든 스시도 있더군요.ㅋㅋ
    이치우미엔 '우니'스시도 있습니다.
    우니는 일본말이고, 실제 한국말로는 '성게알'이라 불린답니다.


    연어 마끼롤, 연어 스시, 참치, 우니스시, 두부, 참치 까나페등
    한껏 가져온 모습입니다.

    실제 스시는 세가지 모습이 있습니다.

    쌀밥에 식초를 뿌려 새콤하게 조미한 다음 김으로 싼것이 '노리마키'.
    생선 조각, 사시미등을 뭉친밥위에 올리는 것이 '니기리즈시',
    유부를 조미해 그속에 조미밥을 넣는 것이 '이나리즈시' 입니다.

    즉 노리 마키는 한국에서 쉽게 부르는 군함초밥,
    니기리즈시는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 초밥,
    이나리 즈시는 유부초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어알, 우니, 참치, 새우, 장어등이 보이네요.
    같이 방문했던 친구도 점심가격 20불에 먹을 수 있는 만큼 스시를 먹을 수 있어
    참 좋다고 하더군요. 뉴욕에서 스시를 마음껏 저렴하게 드실려면
    이치우미가 굿 초이스! 일것같습니다. ㅎㅎ


    제가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간장 게장이 있다는점.
    알이 꽉차있어서 흰쌀밥이랑 먹으니 너무 좋았어요.
    간장게장은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부에 좋은 건강식이랍니다.
    다만 간장은 염분이 많으니, 적당히 드시길.


    닭꼬치, 소바도 있습니다. 따뜻한 죽종류도 있어서
    스시 뿐만 아니라 든든하게 한끼를 할수 있어요.
    스시 바라고 해서 스시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이 구비되어 있어서
    날생선을 피하시는 분들과도 함께 방문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 간단한 쿠키와 케이크,
    그리고 젤로 모습입니다. 어느나라 부페도 디저트가 조금 아쉬운건 똑같은것 같아요.ㅎㅎㅎ
    물론 스시 부페인만큼 스시 종류와 맛, 가격은 만족 스러웠습니다.

    조만간 다시한번 방문하고 싶은 이치우미!
    방문기였습니다.


    Manhattan NY

    6 East 32nd St.

    New York, NY 10016

    T. 212.725.1333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6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드래곤포토 2011/04/29 10: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으로 봐서는 우리나라 뷔페보다는 좀 허접하게보이기는해도
      20달러로 마음껏 먹을 수 있다면 저렴한 편이네요 ^^

    2. 현영이야 2011/05/28 2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스시...+_+먹음직스럽네염

    3. ㅇㅇ 2011/05/28 23: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정말 초밥 하루종일 먹을 수 있어요 ㅠㅠㅠㅠ
      케이크도 달콤해보이고 저도 가보고 싶네요!

    4. 아노아노 2011/09/20 22: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스시특화 뷔페같네요~~ 게다가 의외성~ 간장게장!!! 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것같네요~~

    [뉴욕/코리안타운] 코리안 타운에서 저렴하게 짜장면& 짬뽕 짬짜면 먹기!

    Comida/Restaurante 2011/04/12 03:31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뉴욕에서 제가 가장 그리워 하는 한국 음식은 떡도 보쌈도 김치도 아닌
    바로 '짜장면&짬뽕' 입니다.
    뉴욕은 날씨가 비가 오거나 흐릴때가 많은데, 그럴때마다 짬뽕 국물 생각이 어찌나 많이 나는지..
    그리고 짜장면은 야심한 밤이 되면 정말 먹고 싶어서 참을수가 없어요.ㅋㅋ

    그래서 자주 찾아가는 레드망고 내 푸드갤러리의 '진짜루'.
    코리안 타운 우리집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레드망고내에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진짜루가 보이시나요?
    여긴 팁 줄 필요도 없고, 다른 한국식 중화요리 전문점보다 가격이 저렴해 자주 찾게 된답니다.


    일반 짜장면은 5.99$!
    한화로 6500원 정도 되려나요? 뉴욕 물가 생각하면 저렴한 편이라 자주 먹게 된답니다.
    오늘 제가 주문할 음식은 바로 짬짜면! 8.99$ 입니다.


    오픈 키친에서 즉석으로 만들어 주시기 때문에
    바쁜시간을 피해가시면 금방 드실 수 있답니다.


    제가 '진짜루'를 자주 찾는 또다른 이유중 하나는 해산물이 듬뿍들어간
    짬뽕입니다. 국물도 시원하고 저렴한 가격에 비해 양도 푸짐하여 하나 시켜 친구랑 둘이서
    나눠 먹어도 될 정도입니다.(여성 기준!)
    짜장면도 달콤한게 한번 젓가락 대시면 멈출수가 없어요.ㅋㅋ


    푸짐하게 들어간 오징어와 홍합, 그리고 새우들!


    작은 냉동새우 뿐만 아니라 이렇게 큰 새우들도 여러마리 있답니다.
    면발도 매일 뽑는지 탱탱한게 맛있어요.


    가끔 면과 해산물의 양이 1:1로 느껴지는 진짜루.
    근데 오전 오후 요리사님이 바뀌는지 오전에 갔을땐 새우가 많고
    오후에 갔을땐 오징어가 많은 현상이...


    매운 짬뽕보단 달달한 짜장면이 맛있다는 친구.
    짬뽕 국물 먹고는 맵다고 난리였는데 실제 한국인 입맛으론 약간 매콤한 정도입니다.ㅎㅎ


    냠!
    양도 많고 가격도 뉴욕 물가 생각하면 저렴한 진짜루에서
    요즘 비도오고 추운데 여행하시다가 아님 지나가시다가
    뜨끈한 짬뽕+ 달콤한 짜장면 콤비 어떠세요~^^?

    뉴욕 코리안 타운 '진짜루' 추천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5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랄라~ 2011/04/12 03: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분식수준이면 실망스러울것같아서 진짜루 음식만빼고 푸드 겔러리 음식은 다 먹었는데 담번에 먹어봐야겠네요 +_+

    2. 송쓰22 2011/04/12 2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한국에 오면 반값이겠습니다. 역시 외국이라 다르긴 다르군요.

    3. 처음인사람 2011/04/18 2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우 코리안타운 ^^ 영어 못하는 제가 가도 살아갈수 있을정도인가요?ㅎㅎ

    4. 정애영 2011/04/18 23: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거 보니깐 막 배고파 지네요.
      오늘 저녁 대충 때웠거든요...
      맛있겠다.거기에 가격도 저렴하지....

    5. 신연종 2011/04/28 14: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짬뽕....

      지금은 짬짜면이나 뽂짬면.뽁짜면이 대세.ㅋㅋㅋ
      시켜먹을텨..ㅠㅠ

    6. huhu 2011/05/28 23: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외국나가면 매운음식이그리울것같네요..
      특히짬뽕은....

    7. ㅇㅇ 2011/05/28 23: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짬뽕 되게 좋아하는데 엄청 맛있어보여요 ㅠㅠㅠ
      새우도 탱탱하니 귀엽네요!

    8. 류채원 2011/05/28 23: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짜장면 드시는사진!!완전 맛있어보여요ㅠㅠ부럽습니다..ㅜㅜ 한국에도 짬짜면이있죠~ㅎㅎ 짬짜면먹으면서 제마음을 달래야겟네요ㅠㅠ

    9. 심진수 2011/06/18 00: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야 맛있겠당 ㅠㅠ

      부러워요ㅠ ㅠㅠ

    10. 아노아노 2011/09/20 22: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 뉴욕에서 진짜루라니 ㅋㅋㅋ 친구분 표정도 너무 리얼하세요! ㅋㅋㅋ 짜장면 소스에 윤기가 자르르한게 정말 맛있어보여요~~ 새우 좀 보라며..또 울지요..ㅠㅠㅠ

    11. 김아름 2011/11/28 03: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ㅎ 마지막 사진...친구분 표정 너무 귀여워요~~~
      미국 가기 전에 봤으면 좋았을 듯 ㅠㅠㅠㅠㅠ

    [뉴욕/브룩클린] Flatbush에 위치한 카페겸 미국식 레스토랑 OASIS

    Comida/Restaurante 2011/04/09 06:46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제가 살았던 브룩클린 Flatbush는 2호선 가장 끝에 위치하여
    공항이랑 가깝습니다. Flatbush 전철역에서 버스를 타고 Avenue P까지 오면
    있는 Oasis는 동네 이웃사촌들을 다 볼수있는 레스토랑입니다.

    866 Flatbush Ave, Brooklyn, NY 11226

    (718) 703-0018



    동네 레스토랑인만큼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한편입니다.
    미니머핀이 기본으로 나옵니다.
    콘, 초코, 바닐라 세가지 맛이 섞여 나와요.


    친구가 주문한 와플과 베이컨, 그리고 계란입니다.
    저렇게 해서 7불인가 나왔어요. 양도 많고, 와플도 두툼한게 아주 괜찮았답니다.


    요건 커피주문함 딸려나오는 토스트.
    바삭하게 구워져서 맛있었어요.
    다만 양이 많아서 아예 토스트는 한입먹고 그대로였다는...


    제가 주문한 치즈 브로콜리 오믈렛입니다. 8불 가량이였는데 사이드로 감자가 나옵니다.
    양이 정말 엄청나서 한국분들은(특히 여성분들은) 하나 시켜서 둘이서 나눠먹어야
    다먹어요. 저는 반도 못먹고 버렸는데 아까워 죽는줄 알았음.


    양이 아주 많아요. 안에는 베이컨도 들어있답니다.
    오믈렛이라기보단 여러가지 넣고 구워낸 계란말이 같은 느낌이였음..ㅎㅎ


    감자는 겉이 노릇하게 익어서 되게 괜찮았어요.

    와플셋트, 오믈렛세트, 커피, 콜라 이렇게 해서 19$정도 나왔네요.
    이정도면 뉴욕에서는 그리 비싸지만은 않은가격이랍니다(레스토랑기준)
    아침에 양만은곳에서 한끼 하시고 싶으신분들은 들려보세요. 맛도 괜찮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G.K

    Trackback Address :: http://gihyangkang.tistory.com/trackback/2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1/05/28 23: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양이 되게 푸짐하네요~
      저는 다 먹을수있을듯ㅋㅋㅋ 머핀이 되게 동글동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