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뚝섬] 뚝섬 유원지(한강 공원) 밤 마실

Travel/Soy de Seoul 2010/10/18 09:01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가을, 하늘은 높고 맛있는건 많고
잠은 오고..^^
좋은 날씨에 사람도 여유를 가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저녁에 집에서 가까운 뚝섬 유원시에 산책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살도 빼고, 야경도 보고, 일석 이조^^

뚝섬 유원지역에 내리면 바로 보이지만,
저는 집 근처라서 건국대 역에서 걸어갔습니다. 건국대 4번출구 맞은편으로 쭉 걷다보면
이렇게 뚝섬 나들목 길이 보이네요.

뚝섬 나들목 길안에는 고구려 벽화가 그려져있는데
광진구 일대(뚝섬 일대)가 과거에는 화려한 고구려 역사가
일구어 졌던 터전이라고 합니다.

타지 분들은 바로 뚝섬 유원지 역에서 내리시는것도
좋겠네요. 길을 잃지 않고 바로 한강을 볼 수 있으니ㅎㅎ

입구에 들어 오자 마자 조형물이 보입니다.
'문화가 있는 놀이터'.
이 외에도 서울의 캐릭터 해치, 하이 서울 페스티벌등으로
여러 조형물이 많이 있답니다.

아이들이랑 오면 분명 요 놀이터 때문에 입구에서 한 30분 놀것같네요.ㅋㅋ
실제 놀이터도 바로 옆에 있으니 아이들이랑 저녁에
잠깐 밥먹고 산책오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운동 기구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뚝섬 유원지를 구경해 볼까요.

야경 모드로 해놓고 찍었더니 빛이 흔들렸네요.
이건 가자마자 찍은 오후 6시경 사진입니다. 한강이라 바람도 많이 부니
꼭 따뜻한 재킷하나 챙겨가시는 센스~

뚝섬 전망대도 보입니다. 정확한 명칭은 사진에서 보시다 싶이
뚝섬 전망 문화 콤플렉스. 전망보는것은 무료고요, 안에는 레스토랑, 카페가 있어서
한강을 보며 분위기 있는 저녁도 먹을 수 있어요.^^
주로 연인들끼리 많이 오시더라구요.


한강 전망대는 서울시가 야심차게 지은 건물인 만큼
미래지향적인 구조물입니다. 뱀처럼 말려 있다고 해야하나.ㅎㅎㅎ
멀리서 보면 그다지 커보이지 않는데 바로 밑에서 보니까 꽤 사이즈가 크네요.

요런 건물인데도 국가 건물인 만큼 안에 위치한 커피숍은 3000원 정도선으로
맛있는 커피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분위기는 좋고 가격은 저렴하고, 친구나 연인과 데이트하러 한강에 와보세요.ㅎㅎ

멀리서 본모습. 역시 제 눈엔 똬리 튼 뱀으로 밖엔^^ㅎ;;;

한강 다리 입니다. 저녁엔 조명을 켜서 방문자들과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하는
야경을 조성한답니다.

한강 건너편에는 여의도, 즉 회사 건물들로 즐비해 저녁이 되면 꺼지지 않는 불이
멋진 야경을 만들어 냅니다. 고속도로위 집을 향해 달려가는 차들도 야경의
멋진 한부분을 이루고 있지요.ㅎㅎㅎ

가을 이라 억새가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처음엔 저도 갈대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계신 할아버님이 꽃이 더 풍성하고
부드러우며 키가 작은 이것은 갈대가 아니라 억새라고 하셨습니다^^.

밤에는 바람도 많이 불어 억새들의 풍성한 꽃들이 휘휘 날리는게 정말 장관이에요.^^
한강 바람도 아주 상쾌하구요.

한강을 따라 걷다보면 곧곧에 강위에 정착한 배나 보트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가격은 그닥 비싸지 않다고 하네요.

강물이 넘실 거리는 가을 밤.
생각보다 사람도 많지 않고 아주 분위기는 그만이에요.

주로 연인, 친구, 인생을 이야기 하시는 아저씨들이 방문하신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부류신가요?ㅎㅎ

뚝섬 유원지의 또 하나 유명한 스팟.
바로 음악 분수.
음악분수는 멀리서도 음악소리가 들려서 금방 찾으 실 수 있습니다.
놀이터 옆에 위치하고 있어요.
40분 간격으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음악 분수 주변에는 어린 친구들이 자전거를 타고 빙글 빙글 돌기 때문에
너무 가까이 가시면 자전거랑 충돌 사고가 날 지도 몰라요.ㅎㅎㅎㅎㅎ

노래 음정과 박자에 맞추어 물도 함께 춤춘답니다.
물줄기가 아주 시원해 보여서 여름이였으면 뛰어 들어서 놀았을텐데..ㅎㅎ

가족 단위로 오신분들이 음악 분수 주변에서 놀고 계셨어요.
아마 분수를 좋아하는 아이들 덕분에 같이 보고 계신것이겠지요....^^
음악 분수도 서서 한곡을 다 듣고 나니 어느새 시간이 달이 뜰 시간이 다 되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달도 선명하게 뜬 가을 밤에 뚝섬 유원지에서 밤 마실은 어떠세요^^?

혼자도 좋고,
연인과도 좋고,
친구와도 좋고,
가족과 가도 좋은
뚝섬 유원지에서 가을 추억 하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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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뿌와쨔쨔 2010/10/23 08: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올만에 댓글 남겨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
    요즘은 서울에 계신가봐요^^)/

  2. 씨디맨 2010/10/25 22: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지하철 타고가다가 봤던 기억이 있네요. 저기 터널같은 저 건물. 아 저도 연인이 생겼으면 털썩 (한탄중)

  3. 와우 2011/02/20 01: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뚝섬 야경도 괜찮네요 다음에 친구랑 한번 놀러가야 겠어요 ^^ 물론 날씨가 조금 따뜻해 지면 말이죠 ㅎㅎ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4. knife 2011/02/20 01: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음에 뚝섬근처에 가봐야겠네요 예전에 갔을땐 분수가 있었던 기억이 안나는데..
    낮이라서 그랬나?

  5. erin 2011/03/24 23: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뚝섬 야경, 여름에 보면 더 좋은것 같아요 강바람도 시원하고 ^^
    집이랑 가까워 가끔 가곤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색다르네요
    저 건물안에 파는 디자인 용품 중 신기한 제품이 가끔 있어서 재밌게 구경했던 기억이 납니다

  6. 최재호 2011/11/28 03: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 우리동네인데 ㅋㅋㅋ!!

  7. 스노울리 2012/03/22 2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함 가보고싶네요 부산사람인지라... 다른 풍경도 더 보여주세용 ㅋ

  8. 스노울리 2012/03/22 2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함 가보고싶네요 부산사람인지라... 다른 풍경도 더 보여주세용 ㅋ

[서울/예술의 전당] 세실비튼 사진전 Cecil Beaton Photo Exhibition

Travel/Soy de Seoul 2010/07/27 09:56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덥디 더운 여름날! 다들 여름이라고 슬슬 피서 준비하는것 같아요.
이미 해외로 피서 떠난 친구들도 보이구요ㅋㅋㅋ
그런 친구들을 부러워 하지 않구! 오늘 저는 혼자서 세실 비튼 사진전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전시 일정은 4월 30- 7월 24일 까지 입니다. 이번 전시는 전설의 패션 사진가 세실 비튼의
빈티지 사진전이기 때문에, 평소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꼭 가서 보세요. 다신 안오는 기회^^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오픈합니다.
주말 공휴일도 마찬가지이구요^^
일반 입장권은 9000원 학생들은 8000원이며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이번 사진전에는 당대를 주름잡았던 6명의 여배우와 세실비튼의 예술적 감각을 볼 수 있는 디자인 및 그의 작품들을 전시해
볼수 있는 뜻 깊은 전시회랍니다.


전시회 입장권은 요렇게 오드리 햅번의 My fair lady 의상을 입은 사진으로 ^^

세실 비튼은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부잣집 아드님이셨습니다. 그리고 조수를 하다가 사진의 길로 접어든 사진가도 아니며
사진가가 되기 위한 전문 코스를 밟은 엘리트랍니다.
처음으로 영국 황실의 기사작위를 받은 사진 작가로도 매우 유명한 사람이지요.

위 처럼 세실비튼의 빈티지 컬렉션을 보실수있으며 오드리 햅번, 그레타 갈보, 비비안리등 당대를
주름잡던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오드리 햅번. 일본 미국 한국 영국 아프리카, 어디를 가도 모두들 알고 있을 여배우^^
세실비튼은 이런 오드리 햅번을
" 커다란 왜가리의눈을, 저 먼 동양의 짙은 눈썹을 지니고 있다. 그녀의 얼굴은 단순히 예쁘다기 보다는 하나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
라고 묘사 했습니다.
매력이 넘치는 햅번이 세실비튼의 예술적 뮤즈였을까요? 이번사진전에는 오드리햅번의 사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세실비튼은 사진외에 무대, 배경, 의상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큰 성과를 거둔 예술가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이 페어 레이디의 의상을 세실 비튼이 제작했다고 하는데
마이 페어 레이디? 응? 이라고 하실 분들도 사진 보시면 아실만한 옷입니다.

이렇게 사진만 보셔도 알겠죠?
어깨 넘어로 사진을 응시하는 오드리 햅번의 사진은
영화를 한편 안보셨더라도 인터넷이나 잡지등을 통해 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전 처음에 오드리 햅번 사진을 보았을때 깊이감이 느껴져 뭐야, 3D같네..라고 생각했을만큼
빈티지임에도 불구하구 무척 선명하고 분위기 있었답니다.

그레타 갈보. 그레타 갈보라 하면 흑백 영화 시대의 모든 디렉터들의 뮤즈라고 할 만큼
눈빛하나로 모든것을 표현한다고 극찬받던 배우입니다.
이런 그레타 갈보를 세실비튼은 공허하고 메마른 분위기로 찍어내
오히려 그녀의 매력이 더 빛나는것 같습니다.

출처 구글
얇은 눈썹이 무척 인상에 깊었던 그레타 갈보입니다.
그녀의 사진도 꽤 있었는데 오드리 햅번사진보단 적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녀의 사진은 대체적으로 무미 건조하게 표현되어 있어
세실비튼의 공간이나 빛의 이용 능력에 또한번 깜짝 놀랐습니다.

출처 구글
이분 역시 흑백 영화 시절 최고의 여배우중 한명이신 마를린 디트리히 입니다.
이 분이 연기하신 영화를 보고 당시 대통령한테 총을 쏴서 그녀의 관심을 받으려고 했던 팬도 있었다고 하니,
엄청난 인기였겠죠? 독일태생의 그녀는 영화에서 주로 팜므파탈스러운 역활을 많이 연기했었습니다.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고전적인 여성상을 많이 연기한 여배우입니다.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 마릴린 먼로를 설명하기에는 말이 모지랄 정도로 엄청난 소문과 아직까지도 그녀의 팬이 엄청날 정도로
영향력있는 여배우죠. 마릴린 먼로 대학학부가 있다고 할 정도니...
이 외에도 그녀의 성장 배경에는 다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배우도 찍었던 세실비튼은 Lucky Guy인걸까요
아니면 찍힐수있었던 그녀가 Lucky일까요?
무튼 찰나의 아름다움을 잡아내 그녀의 섹스 심볼적인 매력이 듬뿍 나타나는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세실 비튼의 관람하고 있는 사람이 '찍고있는' 듯한 착각을 이르키는 사진덕분에
현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마릴린 먼로나 다른 배우들의 깊이나 매력을 지금도 똑같이 느낄수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구글
일본화위에 누워있는 마릴린 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여주인공 비비안리. 영화에서 우리에게 자기 마음대로이지만
인생을 포기하지않고 도전하는 아름답고 매력적인 여자로써 '내일의 태양은 다시 뜰꺼야'라고 용기를 주었던 배우
비비안 리 입니다. 세실비튼은 이런 비비안 리의 생명력있는 성격을 그대로 사진에 담았습니다.


비비안 리의 사진입니다. 비비안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빛의 방향에 따라
그녀의 분위기도 조금씩 틀린 사진들이 많았습니다.


세실 비튼의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는 의자와 쿠션입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로코코 분위기의 디자인으로봐서는 확실히 있는집 자재로 태어나 고급스러운
취향을 가진 세실 비튼이구나, 라고 다시한번 ^^

한바퀴 도는데에는 그리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전시장이 큰편은 아니라서요. 하지만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세실비튼의
빈티지 사진전 인만큼 사진 학도들과 기자분들도 꽤 오시는것 같았습니다.

방콕하면서 집에서 땀흘리는 것 보다, 7월 24일까지 계속되는 세실비튼 사진전을 보며 더위를 식히는건 어떨까요^^?
그럼 올 여름엔 6명의 아름다운 배우들을 만나보길 바라며 이만 포스팅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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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진의 저작권/출처는 세실비튼과 사진소장처인 스튜디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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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6.5˚C 몽상가 2010/07/27 21: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흑백이지만 정말 감각적이네요. 멋진 전시회인 것 같습니다. ^^

  2. 2010/07/29 10: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이석기 2010/07/29 11: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런 담배 연기를 찍기위해 무던히도 노력했었는데... 역시 조명이...

  4. Design_N 2010/07/29 11: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 꼭 가려고 했는데
    이왕이면 내부 촬영이 가능한 수요일? 에 갈까 했는데
    일하느라 못갔어요ㅜㅜ 넘 아쉽네요~

  5. 복돌이^^ 2010/08/04 09: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엔틱하고 고풍적인 느낌이 강하네요...^^
    그런데..어떻게 사진 찍으셨어요?
    전 요런데 가면 소심해서..사진을 못찍어요..ㅋㅋ

  6. ejeffect 2011/01/24 10: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역시 오드리햅번이군요.ㅎ 비비안리의 사진도 굿.ㅎ 신문에서 보고 가고 싶었는데 지방에 살아서.ㅠㅠ

  7. 최재호 2011/11/28 03: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 이거 가려다가 못갔는데ㅜㅜ 좋네요

[Okfoto이용후기] 인터넷 사진 인화 오케이포토 후기

Travel/Soy de Seoul 2009/08/06 00:10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몇일전 사진인화 신청을 했던
OKFOTO에서 이렇게 사진이 배송되어 왔습니다.
http://www.okfoto.co.kr/
사이즈는 4x6, 가장 기본 사이즈로 30장 좀 넘게 주문했습니다. :D


사진이라 그런지
오픈하기가 두근두근하네요.
배송은 이틀만에 왔습니다.



추억이 담겨있습니다.
:ㅇ


사진 보호차원에서 저런 마닐라지 사이에
사진을 넣어 보내주시더군요.
꺅꺅. 구겨지지 않도록 해준 서비스에
무척 만족.

그리고 요즘 여름 사진 이벤트다 해서
이렇게 20매 무료 인화 쿠폰을 함께 보내줍니다.
아직 휴가 안갔는디
부산다녀와서 또 인화신청해야겠군녀..ㅇ<-<ㅎㅎㅎㅎㅎ

주로 애들사진 인화신청.
주문한 이미지 파일 그대로 인화되어 왔습니다.
어둡거나 더 밝게 된부분은 없으며
오케이포토에서는 인화신청시 보정이니 뭐니
기능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써서
따로 포토샵없이 주문 가능하더군요.

색감도 짠-
한게 좋습니다.
사진들도 다
사진관에서 뽑은것처럼 깨끗하게 코팅되어 왔습니다. 후후.


인화지는 푸지필름 사용합니다.


가끔 가다 빛이 통과되는 인화지도 있는데
빛 통과율 제로.
^^


휘어짐 정도.
거의 휘어짐 없고 그냥 인테리어 용으로 벽이나 집게에 걸어 놓으셔도
돌돌 말리거나 아치형이 되어 보기 싫은 현상은
안나타날듯 하옵니다.


총평은 꽤나 만족합니다.
굳이 사진관에 가지 않아도 되고 내가 직접
오케이포토에서 제공하는 사진 업로드 프로그램으로
확인하면서 인화신청이 가능하니까요.
더불어 DSLR유저들에게 희소식으로
HD사이즈만 따로 인화신청 가능합니다.

증명사진 같은 경우 25사진(한장)에 250원....
사진관 가서 찍으면 5천원 넘죠잉?

포토샵 기능도(밝기 조정, 선명도등) 기본적인 것은
다 업로드 프로그램에 탑재되어 있더군요.
 더불어 미국에 카드보낼 일이 많은 저한테
싸게 포토 엽서를 만들수 있도록 제공해주어서
앞으로 종종 이용하게 될것같습니다.

더워서 사진관 찾기도~
일일이 이거 이거 인화해주세요
라고 하기 귀찮으신분들..

OKfoto에서 인터넷 인화신청 함 해보세요.^^
생각보다 아주 괜찮네요.
제가 검증해드렸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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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리누리는천국 2009/08/06 0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검증해주셨다니..어디 한번 믿고 맡겨 볼까요?^^

    • G.K 2009/08/06 15:16 Address Modify/Delete

      ㅎㅎㅎ넵~!인화하실것 생기면 함 맞겨보세요. 만족하실꺼에요 ^^

  2. Tyrant 2009/08/06 14: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빛 통과율 제로.. ㅋㅋ
    몇년 전에는 (사진 그렇게 많이 찍지는 않았어도) 일주일이 멀다하고 인화할 때도 있었는데
    요즘에는 아예 손을 놨네요 ㅋㅋ

    • G.K 2009/08/06 15:17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옛날에 왠 막장인 인화사이트는 빛이 통과되는 기이한 현상이...ㅋㅋㅋ 저도 가끔 생각날때나 인화하고 자주는 하지 않아요. 돈도 돈이지만 귀차니즘이더..^^;;ㅎㅎ

  3. 테리우스원 2009/08/06 15: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읒 작품 잘 감상하오며 즐거운 시간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복돌이^^ 2009/08/07 13:3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괜찮은 시스템이네요...^^

    전 예전부터...개인적으로 뽑고 싶은 사진들이 많아...포토프린터랑 인화지를 사다 출력했어요...
    (그런데 이녀석들은 한 5년정도 지나면 색이 바라더군요...ㅠㅠ)
    그래서, 액자나, 밀봉, 코팅등등으로 오래 보관하려 애쎴었어요...

    그러다가....걍(최근에) 디지털액자를 하나 구입했어요..^^
    요녀석 생각보다 괜찮습니다...동영상도 볼수 있구요...(요즘똑딱이는 동영상이 대부분지원되서^^)

    그리고 나선,,,액자들 정리하고, 사진들은 앨범으로 가고..그사진들을 슬라이드 쇼로 보고있어요...
    훨 색감도 원색에 가깝고..(눈이 후져서 고급은 잘 몰라요..ㅎㅎ)...

    여하튼...말이 길어 졌네요..^^

    행복한 하루, 주말 되세요

    • G.K 2009/08/07 18:59 Address Modify/Delete

      안녕하세요, 복돌이님.^^ 아 저도 미국에 있을적에 디지털 액자라는걸 알게되었는데 그때는 어찌나 신기하던지요.ㅎㅎ

      근데 종이로 안남으니까 뭔가 허전한 느낌에 저는 꼭 인화를 해둔답니다. 뭔가 기계는 언젠가 고장날꺼야-!라는 고정관념때문일까요^^;;;;;;

  5. 오자서 2009/08/09 17:3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악!!...손톱~~ㅠ.ㅠ

  6. 행인과짱구 2009/08/26 16: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기 무료 쿠폰있는데 한번써봐야겠어요~
    군대에서 찍은사진들 몇장있는데 인화해서 가지고보면서 생활하는것도

    할만할 것 같아요 ㅜㅜ 아 자책감

    • G.K 2009/08/26 18:59 Address Modify/Delete

      군바리시군요^^ㅋㅋㅋㅋ열심히 나라를 지켜주세요...ㅋㅋㅋㅋ

      무료쿠폰이면 날짜잘 염두해두셨다 꼭 써먹으세요. 생각보다 굉장히 괜찮은 품질이거든요..^^

  7. John Lee 2009/09/04 01: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군대가기전에 찍었던 사진
    찍스에서 인화했던 기억이 나네요,
    GK님덕분에 기억을 더듬어 간만에 인화 몇장 주문고고씽 해봐야 겠어요 :)

  8. 이얼 2009/12/26 00: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필카에 못지않게 엄청난 화질인데요?
    집에서 뽑는 허접 프린트와 다른 전문가적 느낌이 나서 좋은데요? ㅎㅎ

  9. J.H 2009/12/26 0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쿠폰이 있는데 써봐야 겠군요 .

  10. 악곰푸 2010/05/31 19: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도 품질은 괜찮았던 것으로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단지 적립금이 있으면 뭘합니까...있지도 않은 법 만들어서 한달 공지해 놓고 날려버리는걸..
    완전 악덕기업;;;

  11. 이한길 2011/01/24 1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괜찬네요~!저도 함 이용해봐야겠습니다^^

[이촌/국립 중앙 박물관] 파라오와 미라 특별전시 + 일반 관람

Travel/Soy de Seoul 2009/08/04 18:51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8월 4일 화요일.
매주 월요일은 박물관의 휴관날이기 때문에
남문에도 다녀온겸 집에 그냥 가긴 아쉬워서
이렇게 이촌역에 내려 국립 중앙 박물관의 특별 전시
파라오와 미라를 보러 갔습니다.
아래는 파라오와 미라 전시일정 입니다.
요번달 까지이므로 날짜유념하셔서 방문하심 될듯 하옵니다.

기간 : 4.28-8.30일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관람시간 : 화.목.금 : 오전9시-오후6시

수.토 : 오전9시-오후9시(야간)

일.공휴일 : 오전9시-오후7시

휴관 : 매주 월요일



요렇게 입구부터 파라오 스럽게.
옆쪽에 티켓부스가 있어요.
일반 박물관 관람 입장권은 무료로 아래쪽에서 배부하니
미리 받아서 올라오신뒤 파라오티켓부스에서
구매하시면 두번 걸음 하지 않아도 될것이옵니다.

저는 특별 초청권이 있어서!
이렇게 바로 입장줄에 서서
관람 가능했답니다.


무슨 말인고 하면,
혼잡 시간이란게 있는데
하필 그걸 제가 염두해두지 못하고
ㄱ-
와버려서 진짜 엄청-
혼잡할때 왔습니다.
티켓부스 거의 박터지더군요.
줄서는 건 거의 가관...
초등학생들의 방학, 중학생들의 방학이라 그런지
단체로도 엄청 오구요.ㅠ_ㅠ
가족단위로 오시는 분들도 이 혼잡시간 피하셔서 오심 편하게 관람하실듯 하옵니다.
다행이도 저는 초청권이 있었기 때문에
티켓사려 기다릴필요는 없었습니다. 휴...!

일반 관람은 무려 무료!
그러나 엄청나게 큰 규모를 자랑하기 때문에
ㄱ- 마음 단디 먹고 오셔야합니다.


이집트 관람 입구!
검은 벽면,
파라오 무덤의 분위기를 내서 인테리어 해놓고
벽면에 타이포 그래피형식으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보기가 좋더군요.
혼잡시간이라 안에 사람이...빡자지끌했던것만 빼면
전시물도 꽤 많은 편이고 오디오도 대여해주시는지라
꽤 괜찮았습니다.


이건 기념품 파는곳.
Pharaoh and Mummy
라는 문구가 예뻐서 찍어왔습니다.


전시관 중간중간 사진을 찍을수 있는곳들이 있습니다.

벽면에 아예 파피루스 스타일로 해놓은 곳도 있구요.
전시관 안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이더라구요.ㅠㅠ크흑

요건 일반 전시관 천장!


1층은 석기시대등이 있으며
2,3층은 회화와 아시아관이 있더군요.
이 아인 1층 석기 시대였나... 거기서 만난 아이입니다.
헤헤 웃음이 나오는 포즈와 얼굴을 가지고 있더군요. 후후후.


2층부터는 1층에 비해 한산하더군요.
그래도 물론 관람객들은 꽤 있습니다만..
한국화 관람관에 사이에 쉼터 비슷하게 만들어놓았는데
거기 창문 디자인들이 이렇게 되어있었어요.
아 예뻐서 찰칵찰칵..
외국인 관광객들도 멋지다고 하는걸 엿들었답니다.
ㅎ허허ㅎㅎㅎㅎㅎ


불교적 회화들.
무척 방대한 양의 회화들이라 하나하나
꼼꼼히 보지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에 다시 가야지.

옛 가구들도 전시해 놓았습니다.


곳곳에 가구 전시옆에 이렇게 회화도 붙여놓아
이런분이 사용했다
이런식으로-
라는 무언의 설명이 되기도 합니다.

복도에 세워져있는 탑.
우뚝!


이 아이들은 백제 시대쯤이였을까요?
백자들로 만들어진 공예품들을 전시하던 곳에서 만났습니다.
하하, 이 아이들은 심오한데 무척 귀엽더군요.
아아, 나이가 저 보다 수천년 많기때문에 아저씨들
일지도.


술잔치고도 너무 작아서 공예품이라는 걸 금새 알아채게 해준 미니어처들.
쪼로로-늘어놓으니 뭔가 마음이 뿌듯.


기와 문양들도 전시되어있고

한국의 근현대 유물들도,
기증품 유물들도 따로 전시관이 나누어져서 있기때문에
지도하나 들고다니면서 세세하게 둘러보면 강추.


전시관에서 가장 마음에 들던 해태.
해태인지도 잘 모르겠으나...
박물관은 즐겁게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냥 쉭쉭 보는 편인데
요놈을 보면서
왠지 나랑 닮았는데?
라면서 킬킬거리고
사진을 몇장찍어왔습니다.
핸드폰 고리로 나오면 달고다녀주고 싶은...
 

마지막으로 화려한 도자기.
이건 일본 현대 유물전시관(아시아관)에 보관되어있던
유물입니다. 베트남도 있고 일본도 있고 다양합니다.
현대 일본의 유물이라 그런지 색감은 굉장히 동양적인데 무늬나 그 반짝거림은 서양스럽더군요.
결론적으론 소위 오리엔탈풍이랄까...
그런 분위기라서 장식품 신경안쓰는 저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우와.

결론은 여름에 더운데 집에 박혀서 더우나
지하철 타고 이촌역 4번출구로 나와 박물관에서 더우나...
박물관이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포스팅 해봅니다.
ㅎㅎㅎㅎㅎ
파라오는 유료지만 일반 관람은 무료니까요.
둘다 둘러보셔도 되구요.

박물관에 가서 뭔가 그 웅장한 옛 향기에 취해보시거나
빠글빠글한 사람구경을 하고 오시거나..
가족끼리 나들이 가시거나...^^

이번 여름엔 박물관으로

보아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 |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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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yrant 2009/08/05 10: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파라오라 미라라.. 실물을 보여주나요?
    직접 보면 그 자리에서 도망쳐버릴 것 같은;

    • G.K 2009/08/05 16:11 Address Modify/Delete

      실물은 없고 실제 미라가 한구있긴 했는데 붕대에 칭칭감겨있고 초등학생들이 빡자직끌해서 서늘함을 느낄 겨를이 없더군요~ㅎㅎㅎ

  2. ⓢⓞⓨ 2009/08/05 2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중앙 박물관은 그렇게 큰줄 몰랐었는데...
    2층까지 보고 다리아파서 주저 앉은 기억이 있네요^^;;;
    불상 있는 곳은 으스스하기도 하고,, ㅎㅎ
    아웅~ 보물하나 들고 나오고 싶네요 ^^;

    • G.K 2009/08/05 23:28 Address Modify/Delete

      저도 넘넘 커서 발이 욱신욱신하더라구요... 규모가 가히 국내에서 가장 큰 박물관일듯.^^ 저도 불상들만 모아놓은곳에서 으스스한 분위기 느꼈어요. 사람들 느끼는건 다 똑같나봐요~ㅎㅎㅎㅎ 아시아관에 도자기..진짜 들고나오고 싶었다능~ㅠㅠㅠ

  3. 복돌이^^ 2009/08/07 13: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 가족들과 한번 가볼만한곳이네요^^

    • G.K 2009/08/07 18:59 Address Modify/Delete

      네^^ 사람들 생각은 똑같은지 가족단위 관람객이 엄청납니다..ㅎㄷㄷ

  4. 2009/12/25 23: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bighand 2010/02/04 00: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조각을 전공한 저로선 이런곳에 관심이 많아요.^^
    봐도봐도 웅장하고 신기한 것 같아요..
    좋은 글 보고갑니다^^

  6. 이석기 2010/07/29 11:1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전 이번에 대만의 박물관을 가볼 예정이라는...

[월드컵경기장] Seoul Design Gallery

Travel/Soy de Seoul 2009/07/29 14:20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아아, 렌즈에 먼지가.
이런.... 멋진 하늘이였는데.


유쾌해보이는 영화, UP.
나오면 보러가야지.


영화 걸어서 걸어서를 보고 나오는길.
Still walking.
혼자 본 영화, 덕분에 눈치보지않고 졸다왔다.


Seoul Design Gallery.
월요일 4-8시까지 일하게 된곳.
상당히 사람이 많다. 시원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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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he 2009/12/26 0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월드컵경기장에서 이런 행사도 했었군요...
    좋은 경험 쌓으신듯... 부럽네요.

  2. 2010/07/29 10: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Exis] 국제 실험 영화제 발대식 First meeting with volunteers

Travel/Soy de Seoul 2009/07/28 20:05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7월 25일 토. EXiS, 서울 국제 실험 영화 페스티벌 자봉인 저는 첫 공식적인
자리에 함께 했었습니다.
한 30~40분쯤 왔었긜......ㅇ<-<
http://www.ex-is.org/
공식 홈페이지 입니당.
오후 5시에 망원역에 있는 사무실로 다들 모였음니당.
:ㅇ

사무실 안에는 이런 풍.
영화제라고, 충분히 알만큼.


간단한 Introduction.
스텝분들이 먼저 이렇게 소개해주셨습니당.
영화인 포스....ㅇ<-<
그리고 잠깐 실험 영화 관람시간.


...........아주 특이합니다.
^^^^^^????
추상적이라는 느낌이 강하더인데....
영화제에 직접와서 보시면 색다른 느낌이실듯.


그리고 실험영화가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고,
직접 만들어 봅시다-
라면서 담당자 분께서 필름을 나누어 주셨습니당.
이렇게 둥글게 앉아서 다들
하나 둘씩,
필름 만들기에 열중.


반대편 아가씨들.
스타일 좋네염
훈훈ㅎㅇㅎㅇ


영화인st
라면서 찍었던 설정샷
옆에 홍대언니손


같이 홍보팀에 사진찍는 언니
:D
우연찮게 옆에 앉아서 우왕이것도 인연ㅋ 시츄에이션
뒷덜미가 무척 훈녀
훈훈훈훈훈


부산에서 올라온 분이랑
열심히 필름 제작중이신 훈녀님


기념품이라고
나눠주셨습니당.
안에는 스티커랑 공책이랑 전화번호가 적힌 종이.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심플한게
특이하고
나중에 영화제 오시는 젊은분들이 많이 좋아하실듯.


미국 가든 파티처럼 6층 옥상에서 이렇게
음식차리고 바베큐굽고 해서
함께 먹고 즐겼음니당.
여기서 부턴 자원 봉사자분들이랑 친해지는 시간...:D


도미노 피자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크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줄놓고흡입


등빨샷



그냥 함 찍어보고 싶어서





제 밥그릇 사진
햄부터 치킨까지
이거슨 진리


꽃보다 그녀
아 훈훈훈훈훈
훈녀네염
방긋방긋 웃어줘서 고마웠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도 저랑 친하게 지내열


부산에서 온 혜영이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그스킬 초고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어괔ㅋㅋㅋㅋㅋㅋㅋㅋ봉주르봉주르
언니야 친하게 지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봉 분들의 자기소개 시간.
먹다 말고 저렇게 깜찍한거 들고 자기소개 했음니다.
오 이거슨 훈녀들만 모아놨긔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훈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밐ㅋㅋㅋㅋㅋㅋㅋㅋ
난어쩌라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들이 다들 상쾌상쾌
좋은 분들만 모여서 금방 후끈한 분위기


요것은 케잌으로 공식 첫번째 모임 축하
케잌자르긔


요렇게 케잌두개를 다 잘랐습니당.


맥주도 있고


김밥에 햄버거도 있습니당
아 배불러서 저 햄버거 못먹었...........ㄱ-


홍대간즤녘 브이


슬슬 날은 어두워 지고
아까 직접 만든 실험 영화를 야외에서 바로 영사기로
상영.


이제 술판 무드


와인에 소주에 맥주까정
소맥와
아 알파카 와인......잊지않겠다.........................
ㄱ-
흏이거슨너나머거의맛

확실히 살찌는 맥주나 소주가 맛있죠잉?


허허허 자유롭게 호호호
분위기로 담소들 나눴습니다
이게 아마 12시쯤....(.....)


어쨌든 이래저래
첫번째 공식적인 모임은 끝이났습니다.
맛있는것도 먹고 재밌는 사람들도 많았고.
영화제도 기대가 됩니당.

그럼 다들 서울 국제 실험영화제에서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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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돌이^^ 2009/07/29 17: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화관련일 하시나봐요? ^^

    • G.K 2009/07/29 18:14 Address Modify/Delete

      네. 이번에 기회가 생겨 이렇게 함께하게 되었습니다.ㅎㅎ

  2. John Lee 2009/09/04 01: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영화찍으시나부네요?
    멋진걸요 ^^

  3. 모호 2009/10/30 10: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람들과 부대끼면서 행사를 마련하는 일..힘들어도 재밌는 작업이었을 거 같아요.

  4. 이재현 2009/12/25 23: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실험영화라..??/

    포스팅을 봐도 잘 모르겟네요.......

    저....

    바본가봐요...

    어떤 개념인지 참 궁금하네욤....

  5. 마학 2009/12/26 01: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출출한 시간대에 음식사진들 봐서 그런가.. 엄청나게 땡기네요..ㅎ

  6. J.H 2009/12/26 02: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것은 진리...아 배고프네요 2.51 am ....

  7. 도라에몽 2010/03/06 18:44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자꾸 먹을것만 눈에 들어오네요~
    저도 행사관련 일 하고있는데^^ㅋㅋ

About a Love.

Travel/Soy de Seoul 2009/06/20 22:54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사용자 삽입 이미지

Sometimes, I really wondering about what is real love is.
Is this just the period of time that female and male wanna just hang around?
And then after that,
" Officially" broke up,
Where is that 'love' going?

We always smiled, chat, and admired by each other.
You even wrote me a piece of words.
Also,
Why did you so hates me?
For what?
I made a mistake,
I admitted.
But is that really only me?
Consider about it yourself.
Besides that, grow up.
I forgave you.
It's your time to forgive me.

Well,
I started.
So,
I think you really don't care about me.

Maybe you are in " Moved-On" situation for about at least half years ago.

It was like flash light in karaoki.
Push the turn-off lights,
and suddenly room gets dark, no glories, no fun anymore.

I met some other boys
that I assumed it would be help.
Wasn't.


Now,
I am telling you good bye.
Not you.
It's me.
Good bye.

Get it together,
Will be in NYC after few months.

It's my show time from now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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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혁 2009/10/30 10:0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동감되네요;;근데 영어라 제대로 이해했는지..ㅋ

Sol.

Travel/Soy de Seoul 2009/05/27 22:04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Someday,
I'll be the sun that shine whole world.
Shine.
Sparking.
Suave.
I am the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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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 Musica.

Travel/Soy de Seoul 2009/05/27 22:00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Night Music.
Tan, Tan, Tan. Little sounds. That is on my mind.

Why don't you kiss her?
That feeling you keep inside.
First move, with fast heart beats.

She will never know,
You will never show.

What would you say?

Just listen night musics with amazing colours.
And
Why don't you kiss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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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ureka01 2009/08/26 16: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ㅎㅎㅎ일단 링크신고..음식사진은 좀 테러긴 한데 말이죠 ㅋㅋㅋ^^

    • G.K 2009/08/26 19:02 Address Modify/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음식사진으로 테러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도 자체 테러당하는지라...ㅋㅋㅋㅋㅋ

Colour lapiz.

Travel/Soy de Seoul 2009/05/26 17:31 | Modify : Modify(new windows) | ()→ | Trackback | Delete

Colour
Pencil+s.
Do you love drawing?
Well,
Sometimes life is way better with colours.
How about paint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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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0 17: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G.K 2009/07/20 18:11 Address Modify/Delete

      어우..이런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송구스러워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ㅎㅎ